프로그램

09:30 – 10:00

참가자 접수 및 등록 / 컨퍼런스 안내

10:00 – 10:20

개막식

10:20 – 11:20

여는 특강 : 모든 것은 모든 것에 닿아 있다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중심성, 사회생활의 생태적인 구조, 응집성, 구조혈 등 사회 연결망과 관련된 주된 개념과 이론을 사례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과학자가 말하는 소셜 네트워크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뇌공학과 교수)

매스미디어의 시대가 블로그와 싸이월드, 유튜브를 비롯해 개인 미디어 시대로 변하고 있으며, 특히나 블로그와 같은 소셜 미디어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결과들을 소개하고, 비영리단체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과학자로서 조언하고자 한다.

11:20 – 12:20

주제강연1 : 짧고 신속하게 늘 연결된 세상

트위터처럼 짧지만 더 신속하고 강력하게 연결되는 소셜 네트워크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컴퓨터 모니터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연결될 수 있는 모바일 시대에 우리가 관계 맺는 모습을 예측해보는 시간.

11:20 – 12:20

재잘거리며 연결된다

박정남 (트위터 에반젤리스트)

‘트위터’와 ‘연결됨’의 다양한 의미를 찾아보고, 비영리단체들의 트위터 및 소셜미디어 적용 사례를 통해, 소셜웹에서 대중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본다.

모바일이 가져올 변화와 미래의 생활 모습

금동우 (Daum 모바일커뮤니케이션 팀장)

모바일 라이프가 우리의 생활에 가져다 줄 다양하고 유용한 변화상을 공유하고 사회운동, 기부활동, 구호활동 등 공익적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와 관련된 모바일 사업도 소개한다.

12:20 – 14:00

점심시간 및 네트워크 공연

14:00 ~ 15:00

주제강연2 : 끊임 없이 바뀌고 있는 네트워크 세상

기술을 이해하는 이용자들에 의해 끊임 없이 진화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서 찾아보는 비영리적 가치와 비영리단체가 경험하게 될 미래의 네트워크 세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14:00 – 15:00

웹2.0 이후의 세계와의 연결을 준비하라.

정진호 (야후코리아 테크니컬 에반젤리스트)

최근 새롭게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아 본다. 또한 이것들의 효과를 측정하고 공유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소셜 네트워크로 소셜 체인징하자

박남호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사용자경험전문가)

미국의 비영리 사업에서 Web2.0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들을 살펴보고 인터넷이 비영리단체에게 줄 수 있는 가능성과 가치에 관해서 생각해본다.

15:30 ~ 16:30

주제강연3 : 창의적인 생각이 공유되는 네트워크 세상

한 사람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관계의 힘을 통해 발견되는 소셜 네트워크 속의 집단 지성에 대해 알아보고, 관계를 더욱 깊고 넓게 만들어내는 창의적 메시지와 만나는 시간

15:30 ~ 16:30

소셜 네트워크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인류의 지혜를 말한다.

정지훈 (우리들 생명과학기술연구소 소장)

미래의 인터넷 환경이라고 할 수 있는 실시간 웹, 소셜 웹이 가지고 있는 미래사회로의 변화양상과 인류가 가지고 있는 도도한 가치의 흐름에 대한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소셜 웹을 이용한 집단지성과 창의적인 지식의 진화 사례와 비영리단체들이 이런 강력한 원동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같이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관계를 이끌어내는 창의적 메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박웅현 (TBWA코리아 크리에이터 디렉터)

소통을 위한 창의력의 원천은 일상이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느꼈느냐에 따라 소통의 깊이는 달라진다. 일상을 들여다보는 안테나를 높였을 때 창의력은 올라간다.

17:00 – 18:00

주제강연4 : 비영리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만나는 세상

국내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무엇이 소셜 네트워크 속에서 사람들을 관계 맺게 하는지, 그 관계 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느껴보는 시간.

117:00 – 18:00

서로 연결되어 세상을 밝히는 위젯 서비스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이사)

블로그는 물론 카페나 바탕화면, 이제는 모바일로까지 말그대로 어디로든 들어가게 된 위젯. 네이버, 다음 등 포털의 플랫폼 개방과 이로인한 위젯 서비스의 기회, 그 기회에 비영리기관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와 그 효과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공공/비영리기관과 함께 했던 위젯 마케팅 사례 분석을 통해 더 나은 바이럴을 함께 연구해 본다. 끝으로 위젯과 다른 축에서 새로 발전할 소셜 애플리케이션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역시 비영리가 참여할 지점을 논의해 본다.

신뢰를 만들어내는 소셜 네트워크 속의 정보들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이사)

인간의 사회적인 활동은 대부분 다른 사람을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소셜네트워킹서비스는 그러한 활동을 더 쉽고 빠르고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이다. 들고다니는 컴퓨터, 스마트폰이 만들어낼 이동형 인터넷시대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