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팔로우 버튼 달아보기
[ChangeON.org 편집자글: 최근 트위터에서 "팔로우" 버튼을 선보였습니다. 이전에는 기관/단체 홈페이지에서 기관/단체의 트위터 팔로우어가 되기 위해서는 트위너 사이트에 가서 팔로우를 해야했었는데, "팔로우" 버튼을
[ChangeON.org 편집자글: 최근 트위터에서 "팔로우" 버튼을 선보였습니다. 이전에는 기관/단체 홈페이지에서 기관/단체의 트위터 팔로우어가 되기 위해서는 트위너 사이트에 가서 팔로우를 해야했었는데, "팔로우" 버튼을
벌써 5월은 가고 6월의 첫날입니다. 5월에 휴일도 많아서 바쁘셨을 것 같은데, ChangeON.org에 주요 기사를 다시 정리해봅니다. 1. 비영리 트위터 효과적 활용하기 팁
다음 글의 원문은 Bloter.net 이희욱님 / 우공이산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이용자는 다양하다. 이들 모두가 화면을 제대로 보고 판독하는 건 아니다.
다음 글의 원문은 DIGXTAL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킥스타터(Kickstarter)가 많은 프로젝트들에 대한 펀딩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사이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우리는 위키(Wiki)하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이 접하게되는 위키백과를 떠올립니다. 위키백과는 수많은 전문가와 일반일 네티즌의 손으로 만들어 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키백과의 특징은
많은 비영리 단체/기관이 홈페이지와 도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함을 받으면, 한메일이나 무료 메일 도메인의 주소를 활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경우 2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단체의
제임스 서로위키 (James Surowiecki)는 Wisdom of Crowds라는 책에서 실험을 통해, 우수한 한 명의 직감보다는 평범한 여러 명의 직감의 조합이 더 우수한
페이스북은 현재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페이스북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비영리 조직을 연결시키는데 있어 가장 효율적인 도구로
스마트폰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어필리캐이션, 일명 "앱"이 우리 생활에 다가온지 몇년도 안된 사이에 그 종류와 다양성은 폭발적입니다. 한 때 스마트폰을 새로
지난 5월21일 주말에 흐리고 비도 약간 오는 날, 60명의 2011년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참가자들이 분당 NHN 그린펙토리로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러 모였습니다. 이날 6월17-19일에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