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온 컨퍼런스 참가자 후기
다양한 분야의 연사님들이 ‘탁월함’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강연을 들으면서 관점이 확장되고,
일에 적용할 수 있는 지점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인 연사님들의 강연과
현장의 비영리 활동가들의 사례발표가 어우러져서
더욱 다양하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통찰력이 있는 주제였습니다.
색다른 영역, 다양한 관점으로 ‘사랑’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AI가 세상과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연계방안,
비영리와의 관계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분투하는 사람들이 모여
위로받을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나 홀로 분투하지 않는구나, 모두 분투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주제와 내용이 지금 딱 비영리에 필요한 화두를 던져준 기분이었습니다.
수준 높은 강연과 도전적인 주제여서 좋았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 중 가장 힘들고 바쁜 시기면서도 내년을 준비해야 하는
11월에 진행되는 체인지온 컨퍼런스는 지나가는 해의 결실을 수확하고
새 해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귀한 거름입니다.
현재 위기상황을 알아보고 서로 다른 이들이 만나
생각을 나누는 장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짧게나마 제가 가진 고집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강연까지 너무 감동적이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닥친 에너지를 다시금 채워주셨습니다.
준비해주신 재단 직원들과 현장 스탭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모두 잘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식
더보기공룡] 현장, 연결되는 말들의 장소 2024.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