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애니가 좋아…맨발의 청춘들 사서 고생
2007 인디애니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인디애니영화제 다락은 사람들이 국내의 애니메이션들을 보다 쉽게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국내 인디애니메이션의 지속가능한 재생산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다락 사운드트랙 페스트벌도 열립니다.
다음세대재단이 [미디어/커뮤니케이션기금]을 통해 지원하는 제2회 인디애니영화제 다락의 스페셜 프로젝트 "다락 사운드트랙 페스티벌"도 열리고 있습니다.작 년에 진행되었던 다락多樂 사운드트랙 콘테스트를 기억하세요? 다락多樂 사운드트랙 콘테스트는 "2006 인디애니영화제 다락多樂 "에서 상영되었던 , <연>, <안녕안녕 다이아몬드>, <이해받지 못한 말들>,
제2회 인디애니영화제가 열립니다.
다음세대재단이 미디어/커뮤니케이션기금을 통해 지원한 "제2회 인디애니영화제 다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래는 홍보자료입니다.국내의 다양한 인디 애니메이션을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온라인 영화제 다락多樂이 올해로 제 2회를 맞았다. 4월 28일 그 막을 여는 다락多樂은 5주에 걸쳐 최봉수 감독의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기금의 상시 지원
올해부터 다음세대재단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기금이 상시지원체제로 바뀌었습니다.[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은 예전의 [정보문화기금]과 [청소년 미디어 기금]을 통합한 기금인데 "미디어를 통해 소통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과거에는 특정 기간 동안 일괄적으로 프로젝트
정보트러스트어워드 시상식개최
기념사진 찰칵~지 난 4월 5일 저녁, 다음세대재단에서 공동 주최하고 있는 2007 정보트러스트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를 받은 아카이브 운영자 분들과 아이디어 상을 받은 정광현님, 그리고 아카이브들을 추천해주신 분들, 조직위원분들과 심사위원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회를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