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에 관한 라디오 드라마가 만들어진다.
관악 지역에서 지난 2년간 지역 밀착형 라디오 방송국을 지향하며 관악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준 관악공동체라디오(이하, 관악FM)가 다음세대재단과 협약을 맺고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관악공동체라디오와 다음세대재단이 맺은 기금 협약은 "아래로부터 시작되는 유쾌한 나눔 공동체의 꿈"이라는 제목의
2008 블로고스피어, 대항 채널로 자리매김해야
2007 년은 대한민국에, 블로고스피어에도 격동의 시간이었다.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UCC와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떠올랐다. 포털과 기존 미디어, 블로그간 힘겨루기와 충돌도 심심찮게 발생했다. 뉴미디어의 가능성을 설파하는 목소리가 사이버 공간에 들불처럼 퍼져나갔고, 반향만큼 절망과 실망도 적잖았다.
날개툴 스킨을 공개합니다.
스킨을 적용한 사이트 작년에 다음세대재단이 풀뿌리 단체들의 미디어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액션툴즈와 풀뿌리아카이브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주의 메타 블로그를 지원한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특별히 풀뿌리
88만원세대와 대안미디어
20대가 만드는 젊고 진보적인 공론의 장의 열립니다.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되는 <대안언론미디어포럼>이 바로 20대가 기획하고, 20대가 스스로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준비한 행사입니다. 20 대의 위기를 이야기합니다. 88만원 세대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정작 이러한
나눔UCC 공모전 시상식 열려
다음세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지난 9월10일부터 10월7일까지 실시한 ‘세상의 모든 따뜻한 이야기, 나눔 UCC 공모전 시상식이 11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공모전에는 동영상 UCC 129 작품, 사진 UCC 400작품, 이야기 UCC 54작품이 응모되었고, 라디오부문의 특별작품이 관악FM,
소리로 함께 하는 사람들
다음세대재단이 "소리를 통해 소통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취지로 소리아카이브 사이트를 오픈한지도 7개월이 되어갑니다. 처 음에는 소리아카이브 사업을 기획하고, 디지털 오디오 콘텐츠를 아카이브할 수 있는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오디오 콘텐츠'들은 무엇이 있을지 고심했습니다. 소리아카이브의 취지를